2008 퓰리쳐 특집사진 부문


 

사랑, 죽음, 함께 하는 사람들,
그리고
담담히 다가오는 현실들

불치의 병으로
한 여인과 그 가족에게
다가온
현실속의 상황을
담아낸


Preston Gannaway
(뉴햄프셔 콩코드 모니터의 사진기자)








2008년 퓰리쳐 특집사진 부문 수상하게 되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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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www.pulitzer.org


진득한 색조,
강렬한 색의 대비,
언더 익스포져의 묵직한 톤이
사진에
진중함을 더해주는 듯 하다.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
Creative Commons Licens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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